5번째이고 이중 4번째 겨울 한라산 산행이다.
아침일찍 제주터미널 CU 앞에서 6시발 181번
버스를 타고 성판악에 도착하니 6시 50분이다.
아직은 컴컴하여 헤드라이트를 켜고 산행을
시작했다. 예전같지 않지만 조금은 스피드하게 진행했다.
정상 인증샷을 위한 줄이 길어질 까봐서 그렇다.
속밭대피소까지 한시간, 진달래대피소까지 2시간
10분 정도 소요되었다.
그리고 정상까지는 3시간 20분정도이다.
진달래대피소에서 화장실보고 잠깐 요기하느라
10분정도 소요되었다.
금년은 설경이 전무하다. 지난주에도 눈이 왔는데
아마도 날씨가 포근하여 비가내리지 않았나 싶다.
설경을 기대했는데 그렇지 못해 예전에 즐겼던
산행을 추억으로 대신하며 하산했다.
https://hangjo2958.tistory.com/885
한라산 산행(2024.1.29)
금년 한라산 산행은 대박이다. 날씨도 쾌청하고 바람도 별로없다. 백록담 정상은 바람이 당연히 있지만 예년 대비 조용한 편이다. 산행은 아침 6시10분발 181번을 타고 성판악으로 가서 7시 전에
hangjo2958.tistory.com
https://hangjo2958.tistory.com/884
한라산 윗세오름 눈산행
지난해 11월에 매년 진행하고 있는 눈산행을 위해 2박3일로 날짜를 선택했었다. 비행기표를 예약하고 12월초에 한라산도 1.29로 예약했다. 근데 지난해 12월말에 한라산에 눈이 많이 왔었는데 1월
hangjo2958.tistory.com
설경이 좋으면 관음사쪽으로 하사하려 했는데
그냥 내려오기 편한 성판악쪽으로 원점회귀했다.
내려오면서 진달래대피소에서 약 20분간 빵과
물로 배를 채웠다. 산행은 19키로에 6시간40분이
소요되었다.
성판악에서 제주로 내려오는 버스는 182번이나
281번을 이용하면 된다.









'산행기록 > 명산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장산(보개산 지장봉) 산행(2026.2.28) (0) | 2026.03.01 |
|---|---|
| 고령산 산행(2026.2.21) (0) | 2026.02.22 |
| 백아산 산행(2026.1.18) (1) | 2026.01.19 |
| 모후산 산행(2026.1.17) (1) | 2026.01.19 |
| 모락산 산행(2025.11.29) (0) | 2025.11.29 |